해당하는 것을 모두 체크하세요. 관련 계산기·지원금이 아래에 바로 나와요.
위에서 해당하는 상황을 체크하면 딱 맞는 계산기가 나타나요.
⭐ = 선택한 상황에 두루 해당하는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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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대출을 미리 갚거나 갈아탈 때 내는 중도상환수수료를 바로 계산해요. 3년이 지나면 면제되는 슬라이딩 방식입니다. (2026년 기준, 2025년 인하 요율)
| 잔여기간 | |
| 계산식 | |
| 중도상환수수료 |
중도상환수수료, 이렇게 계산돼요
- 수수료 = 중도상환원금 × 수수료율 × (잔여기간 ÷ 부과기간)
- 부과기간은 만기와 무관하게 보통 3년, 매일 조금씩 감소(슬라이딩)
- 3년 경과 시 전액 면제 (0원)
- 10% 특약 — 매년 원금 10%까지 수수료 없이 상환 가능한 경우가 많음
예를 들어 2억원을 수수료율 0.65%, 실행 1년 뒤(부과기간 3년)에 갚으면 — 잔여 2년이 남았으니 2억 × 0.65% × (24/36) = 약 87만원입니다. 갈아타서 줄어드는 이자가 이 수수료보다 크면 갈아타는 게 이득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중도상환수수료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중도상환수수료 = 중도상환원금 × 수수료율 × (잔여기간 ÷ 대출기간)입니다. 여기서 대출기간은 실제 만기와 상관없이 보통 3년(1,095일)으로 고정되고, 시간이 지날수록 잔여기간이 줄어 수수료도 매일 조금씩 줄어듭니다(슬라이딩).
3년이 지나면 안 내나요?
네. 대출 실행일로부터 3년이 지나면 중도상환수수료가 전액 면제되어 0원입니다. 갈아타기나 조기상환을 고민한다면 3년 시점이 중요한 분기점입니다. (부과기간이 3년이 아닌 상품도 있으니 약정서를 확인하세요.)
2025년에 수수료가 내렸다던데요?
맞습니다. 2025년 1월 13일부터 실제 발생 비용만 반영하도록 바뀌어, 5대 은행 주택담보대출 중도상환수수료율이 기존 1.2~1.4%에서 약 0.65% 수준으로 절반 이하로 인하됐습니다. 다만 그 전에 체결한 대출은 종전 약정 요율이 적용되니 대출약정서를 확인하세요.
수수료를 줄이는 방법이 있나요?
많은 상품이 매년 원금의 10%까지는 수수료 없이 갚을 수 있는 특약이 있습니다. 갈아타기 전 이 한도만큼 미리 상환해 갈아탈 금액을 줄이면 수수료를 아낄 수 있습니다. 또 갈아타서 줄어드는 이자와 수수료를 비교해 이득인지 따져야 합니다.
참고 자료 · 출처
- 대출 중도상환수수료 — 계산 방식(슬라이딩) — KB국민은행
📄 조문 요지 펼쳐 보기
중도상환수수료 = 중도상환원금 × 수수료율 × (잔여일수 ÷ 대출기간일수) · '대출기간'은 실제 만기와 무관하게 보통 3년(1,095일)으로 고정, 매일 체감(슬라이딩) · 대출 실행일로부터 3년 경과 시 전액 면제 · 대개 매년 원금의 10%까지는 수수료 없이 상환 가능(상품별 특약)
※ 이해를 돕기 위해 핵심을 정리한 요지입니다. 정확한 문구는 위 링크의 원문을 확인하세요.
- 중도상환수수료율 인하 (2025.1.13 신규 대출부터) —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 조문 요지 펼쳐 보기
실비용(자금운용 손실·행정·모집 비용)만 반영하도록 산정체계 개편 · 5대 은행 주택담보대출 중도상환수수료율: 기존 1.2~1.4% → 약 0.65% 수준으로 인하 · 2025.1.13 이후 신규 체결·갱신 계약부터 적용 (기존 계약은 종전 약정 요율)
※ 이해를 돕기 위해 핵심을 정리한 요지입니다. 정확한 문구는 위 링크의 원문을 확인하세요.
- 대출관련수수료 안내 — 우리은행
본 페이지는 위 공신력 출처를 근거로 작성되었으며, 상단에 표기된 최종 검증일 기준입니다. 해석에 차이가 있을 경우 법령 원문과 관할 기관의 안내가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