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하는 것을 모두 체크하세요. 관련 계산기·지원금이 아래에 바로 나와요.

위에서 해당하는 상황을 체크하면 딱 맞는 계산기가 나타나요.

· 가이드

청약 가점 흔한 실수 5가지 — 부적격 1위가 오입력 (2026)

최종 업데이트 2026-07-06

어렵게 당첨되고도 가점을 잘못 써서 취소되는 사람이 가장 많습니다 — 부적격 사유 1위(46.3%)가 가점 오입력이에요. 취소되면 일정 기간 재청약도 막힙니다. 아래 실수만 피해도 대부분 안전합니다.

💡 내 가점부터 계산하려면 → 청약 가점 계산기

실수 1 — 무주택기간을 성인 때부터 센다 ❌

무주택기간은 만 30세부터(30세 이전에 혼인했다면 혼인신고일부터) 셉니다.

실수 2 — 세대원 주택·분양권을 놓친다 ❌

‘무주택’은 나만이 아니라 같은 등본의 세대 전원 기준입니다.

실수 3 — 부양가족을 넉넉히 센다 ❌

부양가족은 점수가 커서(1명당 5점) 실수도 가장 치명적입니다.

실수 4 — 통장 가입기간을 어림짐작 ❌

가입기간은 기억이 아니라 기록으로 확인하세요. 청약홈(applyhome.co.kr)이나 가입 은행 앱에서 정확한 최초 가입일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미성년 시절 가입분은 일부만 인정되는 규정도 있으니 함께 확인하세요.

반대로 놓치면 손해인 것도 있어요: 2024년 3월부터 배우자의 통장 가입기간 50%(최대 3점)를 내 점수에 합산할 수 있습니다(합산 상한 17점). 부부 모두 통장이 있다면 꼭 챙기세요.

실수 5 — 확인 없이 제출 ❌

가점제는 본인이 입력한 값에 본인이 책임지는 구조입니다. 청약 전:

  1. 청약홈 공식 가점 계산기로 재확인
  2. 헷갈리면 금융결제원·청약홈 상담 ☎1577-5500
  3. 등본·가족관계증명서를 떼서 세대원 구성·등재 기간을 실제로 확인

잘못 쓰면?

당첨 후 서류 검증에서 걸리면 당첨 취소 + 부적격 제한(수도권·규제지역 1년 등)입니다. 몇 점 손해 보더라도 보수적으로 쓰는 게 낫습니다.

🏠 당첨 후 첫 집 마련이라면 생애최초 취득세 감면도 챙기세요.


이 글은 2026년 기준이며, 청약 제도·예외 규정은 바뀔 수 있습니다. 정확한 판정은 청약홈·금융결제원에서 확인하세요.

🧮 청약 가점 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