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하는 것을 모두 체크하세요. 관련 계산기·지원금이 아래에 바로 나와요.

위에서 해당하는 상황을 체크하면 딱 맞는 계산기가 나타나요.

· 가이드

자동차 살 때 등록비용 총정리 — 취득세와 공채 즉시매도 (2026)

최종 업데이트 2026-07-05

새 차를 사면 차값 말고도 등록비용이 듭니다. 크게 취득세공채(채권) 두 가지인데, 특히 공채는 몰라서 목돈을 묶어두는 경우가 많아요.

💡 우리 차 등록비용이 얼마인지부터 → **자동차 취득세·공채 계산기**에서 확인해 보세요.

1. 취득세 — 차값의 7%, 단 부가세는 뺀다

비영업용 승용차 취득세는 7%(경차 4%)입니다. 중요한 건 과세표준이 부가세를 제외한 금액이라는 점이에요.

차값에 그냥 7%를 곱하면 실제보다 많게 나오니 주의하세요.

2. 공채 — 사야 하지만, 즉시 팔면 소액만 부담

자동차를 등록할 때 지역개발채권(도 지역) 또는 **도시철도채권(서울·부산 등)**을 의무적으로 매입해야 합니다. 배기량이 클수록 매입액이 커져요.

서울 도시철도채권 매입률(비영업용 승용):

배기량매입률
1,000cc 미만면제
1,000~1,600cc9%
1,600~2,000cc12%
2,000cc 이상20%

핵심 — “즉시 매도”를 챙기세요

채권은 만기(5~7년)에 돌려받지만 금리가 낮아 목돈이 묶이는 셈입니다. 그래서 대부분 등록 즉시 은행에 되팔고(즉시 매도) 할인액만 부담합니다.

대부분 등록 대행 시 자동으로 즉시 매도되지만, 직접 등록하거나 견적을 볼 때 꼭 확인하세요. 할인율은 채권 시세에 따라 매일 바뀌므로, 등록일 위탁은행에서 그날 할인율을 알려줍니다.

3. 그 밖의 소액 부대비용

지역·차종에 따라


이 글은 2026년 기준이며, 세율·공채 매입률·할인율은 지역과 시기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차량등록사업소·위탁은행에서 확인하세요.

🧮 자동차 취득세·공채 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