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하는 것을 모두 체크하세요. 관련 계산기·지원금이 아래에 바로 나와요.

위에서 해당하는 상황을 체크하면 딱 맞는 계산기가 나타나요.

· 투자·금융 · 금융소득종합과세

금융소득종합과세 판정 계산기

이자·배당이 연 2,000만원을 넘으면 종합과세 대상이에요. 내가 대상인지, 세금이 얼마나 늘어나는지, 그리고 더 무서운 건보 피부양자 탈락 함정까지 한 번에 판정합니다. (2026년 기준)

예상 추가 세부담 (간이, 지방세 포함) 0원
금융소득 합계 (이자+배당)
종합과세 기준20,000,000원
기준 초과분
추가 세율
예상 추가 세부담
⚠️ 배당 가산(Gross-up)·각종 공제를 뺀 간이 추정입니다. 정확한 세액은 5월 종합소득세 신고(홈택스)나 세무사에게 확인하세요. 2,000만 초과분 중 고배당기업 지정 주식 배당은 신청 시 14~30% 분리과세 특례(2026~2029년 배당분)가 있습니다.
관련 가이드 — 신청·방법 자세히금융소득 2,000만원 관리법 — 종합과세·건보 폭탄 피하기 (2026)

판정 기준, 한눈에

자주 묻는 질문

금융소득종합과세가 뭔가요?

연간 이자·배당소득 합계가 2,000만원을 넘으면, 넘는 부분을 근로·사업 등 다른 소득과 합산해 누진세율(6~45%, 지방세 포함 최대 49.5%)로 과세하는 제도입니다. 2,000만원 이하면 15.4% 원천징수로 끝나고 신고할 필요도 없습니다.

넘으면 세금이 얼마나 늘어나요?

초과분에 대해 (내 한계세율 − 14%)만큼 더 내는 셈입니다. 예를 들어 한계세율 24% 구간인 사람이 1,000만원을 초과하면 대략 1,000만 × 10% × 1.1(지방세) = 110만원이 추가됩니다. 한계세율이 14% 이하(과세표준 낮음)라면 비교과세 덕분에 추가 부담이 사실상 없습니다.

건강보험은 왜 조심해야 하나요?

세금보다 이게 더 아플 수 있습니다. 금융소득이 연 1,000만원을 넘으면 그 전액이 건보 소득 산정에 들어가고, 연 소득 합계가 2,000만원을 넘으면 피부양자에서 탈락해 지역가입자로 전환됩니다(월 건보료 수십만원 가능). 은퇴 후 이자·배당으로 생활하는 분이 특히 주의해야 해요.

2026년부터 고배당주는 분리과세된다던데요?

한시 특례입니다. 거래소가 지정한 고배당기업 주식의 배당은 2,000만원을 초과해도 신청하면 14~30% 분리과세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2026~2029년 배당분). 전체 기준이 바뀐 게 아니라 해당 배당에만 적용되는 선택 제도이니, 대상 여부는 종합소득세 신고 때 확인하세요.

2,000만원을 안 넘기려면요?

만기·이자 지급 시기를 연도별로 분산하고, ISA(비과세·분리과세)나 비과세 상품을 활용하고, 부부라면 각자 명의로 나누는 게 기본 전략입니다. 금융소득은 이자를 받은 날 기준으로 그 해에 잡히므로, 예금 만기를 한 해에 몰지 않는 것만으로도 효과가 있습니다.

참고 자료 · 출처

  1. 금융소득종합과세 — 기준·비교과세 — 국세청 / KB·삼일PwC 해설
    📄 조문 요지 펼쳐 보기
    금융소득종합과세(2026년) · 연간 이자+배당 2,000만원 이하: 15.4% 원천징수로 종결(분리과세) · 2,000만원 초과: 2,000만까지 14%, 초과분은 다른 종합소득과 합산해 6~45%(+지방 10%) 누진 · 비교과세: 종합과세 세액이 원천징수 방식보다 적으면 원천징수 세액으로(불이익 방지) · 배당 가산(Gross-up) 등 정밀 계산은 별도 — 본 계산기는 간이 추정 · [한시 특례] 고배당기업 지정 주식 배당은 2,000만 초과분도 신청 시 14~30% 분리과세(2026~2029년 배당분)

    ※ 이해를 돕기 위해 핵심을 정리한 요지입니다. 정확한 문구는 위 링크의 원문을 확인하세요.

  2. 건강보험 피부양자 소득 요건 — 금융소득 함정 — 국민건강보험공단
    📄 조문 요지 펼쳐 보기
    피부양자 소득 요건(2026년) · 연 소득 합계 2,000만원 초과 시 피부양자 탈락(지역가입자 전환 → 건보료 발생) · 금융소득은 연 1,000만원 초과 시 '전액'이 소득 산정에 포함(1,100만이면 1,100만 전부) · 재산세 과세표준 5.4억~9억이면 연 소득 1,000만원 이하여야 유지

    ※ 이해를 돕기 위해 핵심을 정리한 요지입니다. 정확한 문구는 위 링크의 원문을 확인하세요.

본 페이지는 위 공신력 출처를 근거로 작성되었으며, 상단에 표기된 최종 검증일 기준입니다. 해석에 차이가 있을 경우 법령 원문과 관할 기관의 안내가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