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하는 것을 모두 체크하세요. 관련 계산기·지원금이 아래에 바로 나와요.

위에서 해당하는 상황을 체크하면 딱 맞는 계산기가 나타나요.

· 가이드

금융소득 2,000만원 관리법 — 종합과세·건보 폭탄 피하기 (2026)

최종 업데이트 2026-07-06

금리 높던 시기에 넣어둔 예금 만기가 한 해에 몰리면, 세금보다 건보료 폭탄이 먼저 옵니다. 기준선 두 개(1,000만·2,000만)만 기억하면 대부분 피할 수 있어요.

💡 내가 대상인지부터 → 금융소득종합과세 판정 계산기

기준선은 두 개

기준무슨 일이 생기나
연 1,000만원초과 시 금융소득 전액이 건보 소득 산정에 포함
연 2,000만원초과분 종합과세(6~45%) + 연 소득 합계 기준 피부양자 탈락

특히 은퇴 후 이자·배당으로 생활하는 분은 피부양자 탈락 → 지역가입자 전환이 세금보다 큰 부담(월 수십만원)이 될 수 있습니다.

⚠️ 재산이 있으면 기준이 더 빡빡해요. 재산세 과세표준 5.4억~9억이면 연 소득 1,000만원만 넘어도 피부양자에서 탈락하고, 9억을 초과하면 소득과 무관하게 탈락합니다. “2,000만원만 지키면 된다”고 단정할 수 없는 이유입니다.

전략 1 — 만기를 한 해에 몰지 않기

금융소득은 이자를 받은 날 기준으로 그 해에 잡힙니다.

전략 2 — 비과세·분리과세 그릇 활용

전략 3 — 부부 명의 분산

기준은 1인별로 봅니다. 한 사람에게 금융자산이 몰려 있으면 배우자 명의로 나누는 것이 기본 전략입니다. 다만 증여 한도(배우자 6억/10년)와 차명계좌 금지는 지키세요.

전략 4 — (해당자) 고배당 특례

2,000만원을 이미 넘겼다면, 거래소 지정 고배당기업 주식의 배당은 신청 시 14~30% 분리과세를 선택할 수 있는 한시 특례(2026~2029년 배당분)가 있습니다. 종합소득세 신고 때 분리과세 신청서를 내야 적용됩니다.

넘겼다면 — 5월 신고

2,000만원을 초과한 해의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대상입니다. 홈택스에 금융소득이 대부분 자동 조회되며, 한계세율이 낮으면(과세표준 1,400만 이하 등) 비교과세 덕분에 추가 세금이 거의 없을 수도 있으니 겁먹기 전에 계산부터 해보세요.


이 글은 2026년 기준이며, 세법·건보 기준은 개정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판단은 홈택스·건보공단·세무사에게 확인하세요.

🧮 금융소득종합과세 판정 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