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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홍열 보험금 (2026, 현대해상 굿앤굿 예시) — 진단비보다 '항생제 완주'가 먼저

최종 업데이트 2026-07-12

우리 아이가 챙길 수 있는 다른 담보는 없을까요? 질환·상황별 36편을 한 곳에 — 어린이보험 청구 총정리

아이가 열이 나고 목이 아프다더니, 혀가 딸기처럼 오돌토돌 붉어지고 목·겨드랑이·사타구니부터 사포(까끌까끌한 종이) 같은 붉은 발진이 번진다 — 성홍열일 수 있어요. 목감기·편도염을 일으키는 A군 연쇄상구균이 발진을 내는 독소를 만들어 생기는 병으로, 주로 5~15세에 걸려요. 제2급 법정감염병이라 항생제 치료 시작 24시간 뒤부터 등교 가능하고, 항생제를 제대로 먹으면 잘 낫습니다. 보험도 챙기되 — 이 편에선 보험보다 먼저 챙길 게 하나 있어요.

📌 이 글의 특약·담보 예시는 현대해상 굿앤굿어린이Q(Hi2601) 약관 기준이에요. 이 사이트는 특정 보험사와 무관하며, 다른 회사는 담보명·조건이 다릅니다 — 원리·코드·함정만 참고하고 금액·지급조건은 꼭 내 증권으로 확인하세요.

1. 핵심 — 특정감염병 진단비 + 통원 실손

2. 보험보다 먼저 — 항생제 10일 ‘완주’

이게 성홍열에서 제일 중요한 포인트예요(보험보다도요).

3. 함정 · 알아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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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11대특정감염병’ 진단비를 쓰는 백일해 편 · 독감 진단비 청구 · 전체 목록은 어린이보험 청구 총정리에서.


이 글은 2026년 기준 참고용 정보이며 의료·보험 자문이 아닙니다. 특약 예시는 현대해상 굿앤굿어린이종합보험Q 2026.1월판(Hi2601) 약관을 참고한 일반 설명으로, 특정감염병 진단비 목록·담보 유무·지급 한도는 상품·가입 시기별로 다릅니다. 진단명·코드는 의료진의 판단이며, 치료는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를 따르세요(특히 항생제는 처방대로 끝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