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하는 것을 모두 체크하세요. 관련 계산기·지원금이 아래에 바로 나와요.

위에서 해당하는 상황을 체크하면 딱 맞는 계산기가 나타나요.

· 가이드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 100만원 — 국민행복카드, 신청이 늦을수록 쓸 시간만 줄어요

최종 업데이트 2026-07-18

임신을 확인하면 소득·재산과 상관없이 누구나 진료비 바우처 100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건강보험의 부가급여라 자격 심사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 돈은 신청해야만 생기고, 신청이 늦어도 사용 종료일(출산일+2년)은 그대로라서 미루는 만큼 쓸 시간만 줄어드는 구조예요. 임신확인서를 받는 날 바로 신청하는 게 정답입니다.

💡 출산 후에 받는 현금(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아동수당)은 따로 있어요. 아이 하나에 정부가 주는 돈 총액은 → **출산·육아 지원금 계산기**에서 확인해 보세요.

얼마나 받나 — 태아 1명당 100만원

구분지원 금액
단태아100만원
쌍둥이200만원
세쌍둥이300만원 (태아당 100만원씩)
분만취약지 거주+20만원 추가

어디에 쓰나 — 산부인과만이 아니에요

“임신·출산 진료비”라는 이름 때문에 산부인과 전용으로 오해하기 쉬운데, 2022년부터 용도 제한이 풀려서 훨씬 넓게 씁니다.

⚠️ 핵심 함정 — 종료일은 고정, 잔액은 자동 소멸

신청 방법 — 병원에서 확인서, 신청은 3가지 경로

  1. 산부인과에서 **「건강보험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 신청서」(임신확인서)**를 받아요. 병원이 임신 정보를 공단에 온라인으로 전송해 주는 경우엔 종이 서류 없이 바로 신청됩니다.
  2. 아래 중 편한 경로로 신청해요.
    • 온라인정부24 “맘편한 임신” 원스톱 서비스 (엽산·철분제 등 다른 임신 지원도 한 번에 신청됨), 또는 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앱
    • 카드사 — 국민행복카드를 만들면서 함께 신청 (방문·전화·홈페이지)
    • 공단 지사 방문
  3. 국민행복카드 발급 카드사(6곳) — BC(주요 은행 창구)·삼성·롯데·신한·KB국민, 그리고 2026년 7월부터 현대카드도 새로 발급해요. 이미 국민행복카드가 있으면(예: 첫째 때 발급) 새로 만들 필요 없이 바우처만 신청하면 됩니다.

함께 챙기면 좋은 것


이 글은 2026년 7월 기준 참고용 정보이며(국민건강보험법 제50조·시행령 제23조), 의료·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분만취약지 목록·카드사 채널은 바뀔 수 있으니 정확한 내용은 정부24·건강보험공단(1577-1000)에서 확인하세요.

🧮 출산·육아 지원금 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