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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 시술비 지원 2026 — 소득·나이 상관없이, 단 '시술 전' 신청해야

최종 업데이트 2026-07-14

난임 시술은 비용이 큰데, 정부 지원이 2024년 말 크게 바뀌면서 “우린 소득이 넘어서” “나이가 많아서” 하고 지레 포기하던 분들이 이제 대부분 대상이 됐어요. 그런데 딱 하나, 시술을 시작하기 전에 신청하지 않으면 소급이 안 돼 한 푼도 못 받습니다. 몰라서 놓치는 대표적인 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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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누구나’ 대상 — 소득·나이 기준이 사라졌어요 (2024년 개편)

예전엔 소득이 기준소득 이하여야 하고 여성 나이에 따라 지원이 줄었는데, 2024년부터 전국에서 소득기준이 폐지되고 여성 연령 상한·연령별 차등도 없어졌습니다.

얼마나, 몇 번 받나 — ‘출산당 25회’

가장 크게 바뀐 부분이에요. 지원 횟수가 부부당 평생 합산에서 **출산할 때마다 새로 부여(리셋)**되는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회당 지원 상한(전 연령 동일):

시술회당 지원 상한
체외수정 — 신선배아최대 110만원
체외수정 — 동결배아최대 50만원
인공수정최대 30만원

⚠️ 가장 많이 놓치는 것 — ‘시술 전에’ 신청해야 해요

이게 이 글의 핵심이에요. 먼저 시술을 받고 나중에 청구하는 게 아니라, 시술을 시작하기 전에 ‘지원결정’을 신청해야 합니다.

신청 방법·서류·지자체별 세부는 복지로 또는 e보건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함께 챙기면 좋은 것


이 글은 2026년 7월 기준 참고용 정보이며, 의료·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난임 지원은 매년·지자체별로 바뀌고(회당 상한·통지서 유효기간·냉동난자 지원 등은 지역마다 다름), 난임치료휴가 유급 확대는 시행 전일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관할 보건소·복지로·고용노동부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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